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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뉴스


도봉2동-신월3동 도시재생 사업추진,토지 소유자 자율개발 가능

관리자 2021-05-04 조회수 4

출처 : 뉴스원(링크)



안녕하세요. 디에이치앤카페테리아 입니다.

오늘은 도봉2동-신월3동 도시재생 사업 관련 뉴스 기사를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서울시가 정부의 도시재생뉴딜 사업지로 선정됐던 도봉구 도봉2동과 양천구 신월3동의

도시재생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26일 밝혔습니다.

서울시는 전날 제2차 도시재생심의위원회 심의를 통해 '도봉2동 도시재생활성화계획(안)'을 가결했고,

도봉구 도봉2동 625번지 일대 저층 주거지역 및 골목상권에 대한 계획안입니다.

해당 지역은 20년 이상 건축물이 90%이상을 차지한 노후화 지역으로 경로당과 어린이집을

제외하고는 주민 편의시설이 부족하고 지속적으로 청년·청소년 인구도 감소해

쇠퇴가 우려되는 곳이지만 도봉역·방학역 사이 역세권에 위치해 접근성이 높고,

지역 주민들의 주택 개선 관심도가 높아 잠재적 발전 가능성을 지니고 있어

지난 2019년 정부의 도시재생 뉴딜사업 대상지로 최종 선정된 바 있습니다.

도동구 도봉2동의 도시재생이 본격 추진되면서 10개의 마중물 사업과 5개의 연계사업이 시작되는데

슬럼화된 구역 내 빈집을 매입해 도시계획도로를 조성하는 사업과 국토교통부 동행 사업과

병행한 주택 단위의 집수리와 골목길 정비를 연계하는 등 실질적으로

주민의 삶의 질을 향상 시킬 수 있는 실행 사업이 진행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위원회는 이번 회의에서 지난해 정부 도시재생뉴딜사업 및 스마트 도시재생사업에 선정된

양천구 신월3동 176번지 일원에 대한 '신월3동 도시재생활성화계획(안)'도 조건부 가결했습니다.

양천구 신월3동은 1970년대 토지구획정리사업 이후 형성된 집단 거주지로,

1995년 이후 지속적인 인구 감소와 이로 인한 지역 상권 침체 및 건물 노후화 등이

맞물려 복합적 도시 쇠퇴가 진행 중이였습니다.

이에 △문화발전소 △주택계량 △주차환경 개선 △안전마을 조성 △공동체 활성화 및 주민 전문가 육성

△시장 활성화 사업 등 14가지 마중물 사업을 스마트 도시재생사업과 함께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합니다.

시는 이 지역에 '집수리 및 소규모 주택정비단'을 운영해 도시재생사업이 완료되는 2024년까지

가꿈주택 130호와 노후주택 집수리 150호 지원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또한 같은 날 개최된 제2차 도시·건축공동위원회 수권 소위원회에서는

회현 지구단위계획 결정(변경)(안)이 수정가결 되었는데 회현 지구단위계획을 재정비해

과도하게 지정된 공동개발계획을 변경, 도심 상업 및 지원 기능을 강화하도록 하는 것이 주 내용입니다.

변경된 계획안에 따라 토지 소유자의 자율적인 개발이 가능해지며 보행자 중심의 계획도

수립돼 주민편의성을 제고할 수 있게 되었으며, 도심 공동화 방지 및 관광·문화 활성화를 위한

용도를 유도해 낙후된 지역 환경을 개선할 수 있는 계획도 포함되었습니다.

디에이치앤카페테리아는 부동산 관련 상담을 도와드리고 있습니다.

상담을 원하시는 분들은 아래 홈페이지 문의하기를 통해 남겨주시면

빠른 상담 도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