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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뉴스


김포시, 외국인-법인-단체 토지거래허가구역 1일부터 해제되어

관리자 2022-05-06 조회수 62


출처 : 파이낸셜뉴스 (링크)



안녕하세요. 디에이치앤카페테리아 입니다.

오늘은 김포 토지거래허가구역 관련 뉴스 기사를 소개 해드리겠습니다.

김포 전역에 지정된 외국인-법인-단체 대상 토지거래

허가구역이 1일부터 해제 됐다고 설명했습니다. 김포시에

따르면, 정부 당국은 2020년 10월 외국인-법인 등이 투기

목적으로 주택 취득을 차단하기 위해 6개월간 모든 지역을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지정 했으며 2021년 4월, 1년을 연장해

올해 4월 말까지 다시 지정됐습니다.

이번 해제는 4월40일 외국인-법인-단체 대상 토지거래허가구역

지정기간이 만료된데 따른 조치입니다. 토지거래허가구역 해제로

외국인-법인-단체는 토지거래를 허가 없이 가능하고, 기존 허가를

받아 취득한 토지이용의무도 사라집니다.

이에 따라 현재 남아있는 김포 토지거래허가구역은 고촌읍 풍곡리

산57번지를 포함한 총 93필지이며,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건전한 부동산 거래질서가 확립되기를 바라겠습니다.

부동산 관련하여 도움이 필요하신 분들은

디에이치앤카페테리아로 문의 주시면 빠른 상담 도와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